융복합형 디자인 인재 양성 두원공과대학 브랜드디자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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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ORT '올림픽, 세기의 디자인'
작성일 2018-03-21 작성자 브랜드디자인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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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mdesign.designhouse.co.kr/article/article_view/104/78207?per_page=1&sch_txt=


88 서울올림픽은 그야말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행사였다. 정부는 성공적 개최를 위한 총력전을 펼쳤다. 디자인 역시 마찬가지. 당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학장이었던 조영제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디자인전문 위원장을 필두로 지난해 작고한 양승춘 서울대학교 교수가 엠블럼을, 김현 전 디자인파크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마스코트를 디자인했다. 또 홍익대학교 한도룡 교수가 환경 디자인을, 황부용 전 디자인브리지 대표가 타입페이스와 픽토그램 디자인에 참여했으니 말 그대로 한국 디자인계의 어벤저스라고 할 만했다. 그리고 올해 2월, 꼬박 30년이라는 세월을 돌아 다시금 평창에서 올림픽이 열린다. 사람들의 인식이나 시대적 관심사도 변했고 올림픽의 인기 역시 예전만 못하다는 평마저 듣지만 한 가지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. 바로 올림픽이라는 목표를 향해 열정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자이너들의 헌신이다.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어 두 대회의 디자인을 나란히 소개하는 기사를 준비했다. 두 세기에 걸쳐 보여준 디자이너들의 열정이 남다른 영감을 선사할 것이다.

*월간 <디자인>은 1988년 9월호 거의 전권을 할애해 ‘1988 서울올림픽 디자인 특집’으로 꾸몄다. 이번 기사에 사용한 1988년 자료는 당시 기사화한 자료를 스캔한 것이다. 1988년 당시 기사는 월간 <디자인> 디지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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